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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

한국사학, 동양사학, 서양사학에 대한 균형잡힌 역사인식을 고취하고 폭 넓은 역사학적 안목을 가진 인재를 양성합니다.

학과현황

문화콘텐츠개발 융합전공

사학과는 기초학문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 활동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16년에는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콘텐츠개발 융합전공의 주관학과로서 전 세계적 범위로 고속 성장하고 있는 21세기 신성장동력인 CT(Culture Technology and Contents Technology)와 IT의 융복합 교육시스템을 통하여 현장 실무형의 문화콘텐츠개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BK21플러스사업

대학원 사학과는 2013년부터 BK21플러스사업단에 참여하여 ‘글로컬 역사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석, 박사 재학생 대부분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장·단기 해외연수 프로그램,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 및 논문 게재료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의 우수한 학자들을 초청하여 정기적인 글로컬히스토리 세미나, 해외석학 초청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학 및 연구소와의 교류도 활발하여 미국 퍼듀대 사학과와의 정기적인 학과 교류 이외에도 요녕대학, 하북대학 및 일본 도쿄대학, 와세다대학, 학습원대학 등 국제연구 및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지속 및 확대하고 있다.

산학협력선도대학지원사업(LINC)

사학과는 2015년부터 산학협력선도대학지원사업(LINC)에도 참여하여 현장 실습 중심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6월에는 ‘중국역사문화탐방’으로서 해외답사를 실시하여 해외 문화콘텐츠 발굴에 대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학부생들의 취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현장실습교육과정, 어학능력시험 지원,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지원 등 취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 또한 아끼지 않고 있다.

특성화사업 및 역사문화콘텐츠개발 연계전공

사학과는 2011년부터 문화산업 분야에서 전통문화의 산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역사상의 우수한 문화자산을 발굴하여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역사문화콘텐츠개발 특성화사업’을 실시하여 왔다. 각계 각층의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을 비롯하여 역사문화콘텐츠 발굴 해외 연수, 역사문화콘텐츠 제작 경시대회, 콘텐츠 산업체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역사문화콘텐츠개발 연계전공을 개설하여 하나의 전공으로 역사문화콘텐츠개발에 대하여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였다.

학과간 협동과정

사학과 대학원뿐만 아니라 문헌정보학과와 함께 학과간 협동과정으로서 대학원 기록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원 기록학과 졸업생들은 국가기록원을 비롯하여 대학교, 일반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기록연구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6년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에 선정되어 한문학과,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중문과와 함께 고전번역학과를 운영할 계획이다.